오후 11시, 급여 명세서를 보며 '올해도 또 인상 제로인가'라며 한숨을 쉬었다. 평가 면담 때마다 '기대하고 있다'는 말을 듣는데, 숫자는 변하지 않는다. 무엇이 부족한지,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알 수 없었다. 그 후 1년,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4권을 읽었다. 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다음 날 업무에 바로 적용해 보았다. 첫 번째 책: 자신의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