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18세 이하(U-18) 국가대표팀이 '난적' 대만을 꺾고 대회 첫판을 기분 좋은 셧아웃 승리로 장식했다. '슈퍼 좌완' 하현승(18·부산고등학교)의 압도적인 탈삼진 쇼에 대만 열도 전체가 충격과 침묵에 휩싸였다.
"아직 스케줄이 안 나왔어요." 올 시즌 한화 이글스의 복덩이 투수 왕옌청(25·대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만 대표팀 합류를 위해 떠난다. 다만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