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도 예산안에는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역대 최대 규모로 늘리고 국민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인공지능 (AI)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부터 공공시설에 생리대를 무료로 비치하고 849㎞ 장거리 백패킹 트레일을 ...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영으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철도공단'을 만들어가겠다."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신임 (제9대) 이사장이 1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정 이사장은 '미래 지향적 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
복지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이 148조7697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137조4949억원보다 8.2% 증가했다고 밝혔다. 예산안은 ▲사회안전매트 강화 ▲지역·필수의료 투자 확대 ▲지역사회 ...
지식재산처는 내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798억원 (12.7%) 늘어난 7106억원을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증액분이다. 특히 지식재산 (IP) 창출·활용·보호에 직접 투입될 사업비는 총 4731억원으로, ...
경기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이계철)가 1991년 초대 화성군의회 출범 이후 35년 만에 독립청사 시대를 열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신청사 1층 로비에서 개청식을 열고 새로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7년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해 중소기업 성장경로 체계화와 성장 온기 확산에 집중 투자한다. '모두의 창업'에 4000억원 이상을 편성하는 등 창업부터 재도전까지 국가가 함께하는 성장사다리를 구축하고, 상생배달 애플리케이션 (앱) 지원 등으로 성장의 온기를 소상공인까지 확산하기로 했다.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사건을 잇따라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수사 과정에서 허위로 종결·해제한 것으로 의심되는 실종사건 25건이 추가로 발견됐다. 제주경찰청은 1일 실종신고를 잇따라 허위로 종결한 ...
경기 성남시 (시장 신상진)가 입소자 폭행 사망 사건이 발생한 장애인거주시설 '예가원'의 시설장에 대해 행정처분과 형사고발을 검토하고 있다.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인권침해와 운영 실태를 살피는 특별 전수조사에도 ...
정부는 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계획이 담긴 2027년 예산안을 심의해 승인했다. 청년 관련 투자는 올해 28조2000억원에서 내년 43조3000억원으로 15조1000억원 늘어난다. 출생과 양육부터 교육, 구직 ...
최근 북극 항로 개척과 극지 자원 개발 확대에 따라 빙해 환경에서 운용되는 선박과 해양구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액화천연가스 (LNG) 운반선, 쇄빙선, 해양플랜트 등 빙해 대응 설비 발주가 확대되면서 빙하중을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는 기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는 2025년 12월 31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됐다. 사업 시행자인 LH는 현재 주택과 자족시설, 교통체계, 기반시설 등 도시의 골격을 담은 지구계획을 수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