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이 교육활동 침해 행위자와 보호자에 대한 구상권 청구 기준을 구체화한다. 피해 교원에 대한 지원과 함께 침해 행위자의 법적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조치다. 충남교육청은 19일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원에서 ‘교육활동 ...
경북교육청이 장애학생의 자립과 진로·직업교육, 교원 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특수교육원 건립을 본격화한다. 2030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특수교육원은 경북지역 특수교육 지원을 위한 광역 거점기관으로 조성된다.
사립학교 교원인사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에 교원 참여를 확대하고 공익제보 교원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초·중등 사립학교 교원의 징계사건을 학교법인 등이 아닌 교육공무원 징계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하도록 해 ...
10대 청소년의 인구 대비 의약품 중독 진료환자가 최근 5년간 34.5 증가하며 20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청소년에게 처방된 의료용 마약류 수량도 82.5 늘어 약물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부터 ...
경기·인천지역 34개 대학 총장들이 정부의 고등교육 재정지원체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과 경기·인천을 동일한 수도권으로 분류하는 현행 지원방식이 지역대학 간 교육여건 격차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주장이다.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회장 임경숙 수원대 총장)는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경기·인천지역 대학의 지속가능한 ...
지난해 폭력예방교육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평가된 학교 10곳 중 9곳이 대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종사자의 교육 참여율도 초·중·고교보다 크게 낮아 대학의 폭력예방교육 운영과 성희롱 방지체계에 대한 점검이 요구되고 있다.
국립특수교육원은 22일 충남 아산 본원에서 ‘데이터로 여는 특수교육의 내일: 실태조사와 종단연구’를 주제로 특수교육 실태조사·종단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교육 환경과 요구를 파악하고자 교육부 장관이 3년 주기로 시행하는 국가승인 통계다.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특수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표준 지표로 활 ...
국립특수교육원이 특수교육 실태조사와 종단연구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데이터 기반 특수교육 정책 수립 방안을 모색한다. 국립특수교육원은 22일 원내 중강당에서 ‘데이터로 여는 특수교육의 내일: 실태조사와 종단연구’를 주제로 ...
경기교육청이 28일 추진하는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 초청 강연에 대해 한국교총은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강연 취소를 요구했다. 황 소장은 과거 ‘6·25전쟁을 미국이 일으킨 것’이라는 발언을 하는 등 역사 왜곡 논란을 ...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대입 제도 개편안을 포함한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의 시안 발표를 연기하기로 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 등과 관련해 추가 숙의가 필요하다는 이유다. 국교위는 21일 ...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부산교대와 부산대의 통합 문제는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대와 국립한국교통대 통합 무산 문제도 다수의 질타를 받았다. 21일 부산대와 전남대에서 동시에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지역 국립대 대상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주로 대학들의 통합 추진 상황에 대해 질의했다. 김희정 의원은 부산교대와 부산대의 캠퍼스 분리 운영을 준비 중 ...
경기 수현유치원(원장 이귀열) 이솔반 어린이들은20일유치원 인근에 위치한 들녘오름공원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오감을 통해 계절을 느끼는 특별한 생태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이솔반 어린이들이 학급 회의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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