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가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으로 마련한 수익금 1300만 원을 지역 교육·복지기관과 학생들에게 환원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국립군산대는 12일 대학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
군산과 서천을 잇는 동백대교를 ‘최무선대교’로 명명해 진포대첩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군산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육성하자는 제안이 나왔다.특히 단순한 교량 명칭 변경을 넘어 최무선과 진포대첩을 군산의 대표 ...
전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자산운용 금융생태계 조성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국민연금공단 전주 이전 이후 국내외 금융기관의 전주 집적화에 속도가 붙으면서 금융생태계 조성 노력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12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
김제시가 팍팍한 민생경제를 살리고 시급한 지역 현안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총 1조 2,477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김제시의회에 제출했다.시는 불필요한 신규 자체 사업은 과감히 덜어내고 ...
전주문화재단은 2026 전통문화 기반 실감미디어 테스트베드 선정작 ‘도깨비 놀음, PLAY’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연은 16일, 17일, 19일 팔복예술공장 디큐브에서 총 ...
호원대학교가 과거 쌀을 실어 나르던 군산 임피역을 지역의 역사와 먹거리, 건강,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상생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앵커사업단은 10일 군산 임피역에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인 ‘쌀이 떠나던 ...
김제시의회(의장 이정자)가 지난 12일 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10월 정례 의원간담회’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과 의원 발의 조례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사전 검토하며 본격적인 하반기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날 ...
고창서점마을이 개촌 1주년을 맞아 책과 문화를 매개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축제를 열었다.고창 서점마을은 지난 10~11일 ‘우리가 함께 만든 한 페이지’를 주제로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이 ...
완주군이 대형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장과 창고를 대상으로 대규모 화재 안전 실태조사를 완주소방서와 합동으로 추진한다.군은 12일부터 2027년 12월까지 관내 공장 및 창고 1,229동을 대상으로 ...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던 김정기 전 도의원이 부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부안군은 김정기 전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
최영일 순창군수가 지난 8일 노인대학에서‘어르신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순창’을 주제로 특강에 나서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노인대학 특강은 순창군의 노인인구 현황과 노인복지 정책을 어르신들에게 알기 쉽게 ...
정기국회 국정감사 2주 차에 접어들면서 도내 정치권이 국감에 전념하는 동시에 지역 현안 추진을 위해서도 다양한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국정감사는 국회의원들의 핵심 의무이자 과제다. 실제로 국감에서의 활동, 역할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