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이용해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는 도심 산책·나들이 명소와 가을 산행지를 소개했다. 억새축제가 열리는 하늘공원 인근에 위치한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은 ...
서울 도봉구 길가에서 박스 더미에 불을 지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추운 날씨 때문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다. 13일 서울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서울경찰’에는 지난 1일 새벽 도봉구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 ...
제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기대 현직 총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강성진 판사는 13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
백악관이 13일(현지시간)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킴벌리 길포일 그리스 주재 미국 대사에게 “사퇴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하고 “그녀는 우리 팀에 큰 ...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가 지난해보다 3.3% 성장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3개월 전 예상치보다 0.7%포인트 올려 잡았다. IMF는 13일 발표한 ‘10월 세계경제전망’에서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을 이같이 ...
1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복합상가에서 남성 A씨(59)가 무차별적으로 휘두른 흉기에 2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긴급 수술을 받았다. 다른 7명은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북한이 국방혁명박물관을 개관하고 미국 본토를 사정권에 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20형’ 등 신형 무기체계를 전시했다. 중동·남미·호주까지 포함한 ‘타격권 상황도’도 공개했다. 글로벌 차원의 전략적 억제력을 ...
담담하게 지난 삶을 들려줬을 뿐인데 나 혼자 몇 번을 울컥했다. 최근 막을 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비인기 종목의 온갖 어려움을 뚫고 4인승과 2인승 500m 2관왕에 오른 카누(카약) 김효빈(25·울산시청) ...
30대 신혼부부 정모(35)씨는 요즘 전용면적 40㎡ 이하의 10평대 아파트라도 사야 하나 싶어 집을 보러 다닌다. 서울 도심에 전용 59㎡(20평대) 아파트도 15억원을 넘는 곳이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정씨는 13일 ...
‘환율 하락=증시 상승’이라는 오랜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 13일 코스피가 장중 6000선 아래로 무너지는 증시 약세에도 원화는 강세를 이어갔다. 이날 오후 3시 30분 원-달러 환율은 1345.1원에 거래됐다. 외국인 ...
행정안전부가 어제(13일) 외교부와 국방부, 통일부 등 44개 중앙행정기관을 2031년까지 세종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 내년부터 금융위원회 등 27개 기관을 먼저 옮기고, 독립청사가 ...
‘상서’를 통해 간송 전형필(1906~1962)의 컬렉션 형성을 재조명하는 ‘상서(箱書), 컬렉션을 읽다’가 12월 6일까지 서울 성북동 간송미술관에서 열린다. 2024년부터 봄·가을로 이어져온 보화각 재개관 기념전의 마지막 ...